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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포 2018.03.07

1. 소개단 한번 실존함을 증명하고 영원히 사라진 기아의 고대병기 2011시즌부터 2013시즌까지, 이범호 – 최희섭 – 김상현으로 구성된 기아의 클린업 트리오를 부르,던 별명. 2009년 우승을 이끈 CK포에 2011시즌을 앞두고 이범호가 합류하며 완성됐다. 기아의 재도약을 이끌 강력한 타선으로 평가 받았지만, 계속되는 부상과 부진,되며 세 선수가 같이 뛰는 모습을 보는 것 조차 힘들었으며, 가끔 기대감만 키우고 팬들 속만 태웠다.2.1 2011시즌출장타석안타홈런타점타율출루율장타율OPSWAR이범호,.7532.08기아에 입단한 이범호는 전반기 MVP급의 활약을 보여주며 팀이 전반기를 1등으로 마치는데 큰 역할을 했다. 하지만 8월 7일 SK와의 경기에서 홈 슬라이딩 중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며 정규시즌을 마감했다.이범호 약수터 아줌마급 주루의 시작 김상현은 기복이 심한 모습을 보여주다 넥센의 김상수의 투구에 광대뼈 골절을 당해 한달 이상 결장했다. 최희섭

연속경기출장 2017.12.05

~2016.4.294이범호(기아)6152003.8.3~2008.6.35김인식(MBC)6061982.3.27~1987.10.36홍현우(기아)5741995.6.27~1999.10.3한, 경기가 취소되어 기록을 이어나가지 못한 안타까운 선수들도 있다. 2008년 6월 4일 광주 기아전에서 벤치에 대기중이던 이범호(당시 한화)는 7회 갑작기 쏟아진 폭우로 연속경기

러브투게더 시프트 2018.05.01

에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났다.3루수 이범호가 투수 심동섭의 폭투에 대비하기 위해 포수 뒤로 이동한, 기상천외한 시프트였다. 중계를 하던 이순철 해설위원은 "글쎄요... 이렇게 야구, 때 또는 경기 중 볼 인플레이가 될 때 포수를 제외한 모든 야수는 페어지역 안에 있어야 한다.이 시프트는 야구규칙 4.03을 위배하는 시프트였다. 문승훈 3루심은 바로 이범호,를 3루로 복귀 시켰다. 중계를 맡은 이순철 해설위원 또한 "필드 안에 있어야 하거든요... 이건 아니죠.."라고 의문을 표시했다. 비웃었다.  이범호가 3루로 복귀

2016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2017.10.14

1차전 시작 하루전인 10월 9일 잠실야구장에서 개최되었다. LG 트윈스에선 양상문감독과 류제국, 박용택 선수가 참가했으며 KIA 타이거즈에선 김기태감독과 양현종, 이범호 선수, 선발로 헥터를 원했다. 다른 타자들도 양현종 보다 헥터를 더 편하게 생각한다."KIA 타이거즈 이범호 선수: “허프는 아주 좋은 투수다. 어디서 이렇게 잘 뽑아 왔나 싶,내야수김선빈 서동욱 안치홍 강한울 이범호 김주형 고영우 필외야수신종길 김주찬 나지완 이호신 김호령 노수광와일드카드전 1차전 탈락시 미래가 없는 KIA의 특성상 3선발 지크 스프루일,(LF)3번타자김주찬(LF)3번타자박용택(DH)4번타자나지완(DH)4번타자히메네스(3B)5번타자이범호(3B)5번타자채은성(RF)6번타자안치홍(2B)6번타자오지환(SS)7번타자김호령,)4번타자히메네스(3B)5번타자이범호(3B)5번타자오지환(SS)6번타자안치홍(2B)6번타자채은성(RF)7번타자노수광(CF)7번타자양석환(1B)8번타자김선빈(SS)8번타자정상호(C

KBO 리그 영구 결번 이야기 2017.07.27

62.09윤석민(KIA)36.96이대호48.93정근우43.09최정49.95강민호41.42이범호48.24강정호35.54정성훈49.54이용규35.54박한이46.89배영수36.81오승환,33.12이중에 이범호, 정성훈, 배영수, 박석민, 이진영, 정근우, 이용규는 FA 이적 선수이기 때문에 가능성이 제로다. FA는 아니지만 트레이드로 이적했고 말년에 사고까지 친

파인타르 2018.05.05

었다" 라고 밝혔지만,  이날 경기에서 상대팀인 레드삭스의 감독의 어필에 걸려 목에 파인타르를 바르고 이를 손으로 만지고 투구하던 것이 적발 되어 퇴장 당했다.2015년 이범호 배트, 교체KBO에서도 파인타르 사건은 작게나마 존재 했다. 2015년 8월 4일 경기에서 이범호는 심판에게 배트에 많은 이물질(파인타르로 추측)이 18인치 이상의 부분에도 묻어 있

안치홍 2018.05.01

로서 이용규-김선빈-이범호-최희섭-김상현-나지완을 받쳐주며 팀이 전반기 1위를 기록하는데 일조하였다. 한수위의 날카로움 하지만 6월 중순 허리부상으로 인하여 프로 입단 이후 처음,와 최희섭, 김상현, 이범호,로페즈등이 부상으로 이탈하며 2010시즌과 마찬가지로 안치홍이 타선을 하드캐리해야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성적 하락은 딱히 없었으나 팀의 추락은 막지 못했, 64타점 20도루 WAR 3.72. 앞선 2년에 비해 부족한 성적을 기록하였으나, 팀 타선이 부상과 부진등으로 막장이었던것을 고려하면 납득이 가능한 성적이다. (이범호와 최희섭,됐다! 부상에서 돌아온 이범호와 함께 등록됐으나, 뜨거웠던 타격감은 수그러들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팀은 안치홍의 복귀와 함께 5월 대 반격을 이야기 하고 있으나, 전체적으로 밸런스,적이다. 점점 팀선배인 나지완과 이범호가 보인다.데뷔시즌부터 1안타 1도루마다 만원씩 적립하여 기부하는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모교인 서울고에도 매년 장비를 지원하는 등 여러 선행

남두오성 2018.02.20

;신(新) 남두오성으로 기대를 모았다. 비슷하게 기아 타이거즈 또한 CK포(최희섭-김상현)의 영향인지 중심타선 및 주요 타선의 이니셜을 따서 LCK(이범호-최형우-김주찬)이나 KCN포(김주찬-최형우-나지완)등으로 많이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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